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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국제뿌리산업전시회는


나무의 뿌리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나 최종 제품에 내재되어 제품 품질 경쟁력 제고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인 뿌리산업을 주제로 한
국제전시회입니다.



  '뿌리산업' 이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의 공정기술을 활용하여 사업을 영위하는 업종
    (뿌리산업진흥과 첨단화에 대한 법률 제2조 ) 입니다.

뿌리산업은 나무의 뿌리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나 최종제품에 내재되어 제조업 경쟁력의 근간을 형성한다는 命名입니다.

자동차, 조선, IT 등 他산업의 제조 과정에서 공정기술로 이용되며, 최종제품의 품질경쟁력 제고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6대 뿌리기술을 주력으로 소재와 제품의 중간 혹은 부품과 완제품 중간 공정의 제품을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6대 뿌리기술 :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자동차 1대를 생산할 때 뿌리산업 관련 비중은 부품 수 기준으로 90%로 약 2만5000개에 이르고,
    무게 기준 86%가량을 차지합니다.

선박 1대를 해외 수주할 때 함께 수출되는부품은 수천여개에 달하듯이 용접비용이 전체 건조 비용의 약 3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항공기 1대를 생산할 때 뿌리기술 관련 부품 수 기준으로 90%로 약 27만개가 들어갑니다.
 





  WHY 뿌리산업인가?


'오래된 산업'이 아닌 '오래 살아남아야 하는 산업'


기존 뿌리산업은 3D업종이라는 인식의 확산과 IT 및 서비스산업 등의 급속한 발전과 맞물려 사양산업이라는 이미지가 각인되어 지속적인 발전에 장애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뿌리산업은 기술적 암묵성이 강한 특성을 가진 분야로, 오랜 기간 살아남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기술 인력의 수급체계 마련을 통한 장기적인 생존과 고부가가치화가 가능한 분야입니다.



* 뿌리시장 시장전망